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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3
[칼럼] 분해의 마법을 만든 푸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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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수학과 석좌교수] 고대 그리스 철학자 데모크리토스가 “모든 물질은 쪼개지지 않는 원자로 구성되어 있다”고 주장한 이래, 사물을 기본 단위로 분해하려는 시도는 전 분야에서 일어났다. 화학자는 원소를, 생물학자는 세포를 발견했다. 이러한 ‘분해의 관점’은 근대 과학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수학도 예외는 아니어서 고대 그리스 수학자들은 자연수를 소수(素數)로 쪼개는 법을 찾아냈다. 분해의 관점을 ‘함수의 분해’에 적용하기 시작한 것은 그로부터 2000여년이 흐른 19세기에 이르러서였다. 함수(函數)를 직역하면 ‘상자(函) 속의 수’라는 뜻으로, 입력값이 상자에 들어가면 특정 출력값이 나오는 관계로 해석할 수 있다. 입력 x를 출력 y로 바꾸는 상자를 f라고 할 때, 이를 흔히 y=f(x)라 표현한다. 한편 수학사 학자들은 중국에서 처음 영어 ‘function’을 번역할 때 그 발음을 따 ‘han shu’로 음차한 것으로 보기도 한다. (하략) https://www.khan.co.kr/article/202603092013005/?utm_source=urlCopy&utm_medium=social&utm_campaign=sharing
2092
작성자
홍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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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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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총장.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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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2091
[칼럼] 지금 당장 네 이름을 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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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명우, 경제정치사회융합학부 교수 ] “지금 당장 네 이름을 말하라!” 트로이 전쟁에 참전했다가 고향 이타카로 돌아가던 중 포로로 잡힌 오디세우스에게 거인 폴리페모스가 이렇게 물었다. 꾀 많은 오디세우스는 말을 곧이곧대로 듣는 폴리페모스에게 자신을 ‘우데이스’(아무도 아닌 사람)라 소개했다. 술에 취하기를 기다렸다가 오디세우스가 거대한 꼬챙이로 그의 외눈을 찌르자 폴리페모스가 소리쳤다. “아무도 아닌 사람이 나를 찔렀다.” 언어의 트릭을 알지 못하는 폴리페모스의 동족은 그의 말을 자구 그대로 해석했기에 위험에 빠진 동료를 돕지 않았고 오디세우스는 탈출에 성공했다. 서사시(Epic)의 주인공 오디세우스가 서양 문명의 역사에서 ‘꾀돌이’의 원형으로 데뷔하는 역사적 순간의 에피소드다. 꾀돌이는 종이 한 장 차이로 ‘간사한 인간’으로 판명될 수도 있다. 10년에 걸친 전쟁을 치렀고 귀향에 나선 지 10년이나 되었건만 고향에 도착하지 못한 오디세우스의 딱한 사정과 절실함이 그를 간사한 인간으로 받아들이지 않게 한다. 폴리페모스는 힘이 센 거인이나 오디세우스는 물리적 힘이 미약한 다비드에 가까운 처지라는 점이 그를 꾀돌이로 판정하게 한다. 반면 강자가 정당성이 없는 목적에 도달하려는 속셈으로 말장난을 친다면 그건 간교한 술수라 불러야 한다. (하략) https://www.seoul.co.kr/news/editOpinion/opinion/algorithm-outside/2026/03/10/20260310026003
2090
작성자
홍보실
작성일
2026-03-10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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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명우 교수.jpg
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2089
[칼럼] 인공지능의 시대, 통념의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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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수학과 석좌교수] 경험과 직관의 전수: 생존을 위한 본능적 선택 인간이 집단을 이뤄 사는 것이 생존에 유리하다는 사실을 깨달은 이래, 교육은 공동체의 존속을 결정짓는 핵심적인 행위였다. 종족의 지속을 위협하는 환경 속에서 생존을 위한 사냥 기술이나 식물 채집의 지혜를 다음 세대에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했으니, 교육은 종종 ‘경험의 전수’나 ‘직관의 공유’와 동일시되었다. 하략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90275
2088
작성자
이솔
작성일
2026-03-03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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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2087
[칼럼] 골목길 서점에서 - 골목길에서 ‘까닭’을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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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명우, 경제정치사회융합학부 교수] 마치 불꽃놀이 같다. 타오르는 그 순간의 불꽃은 아름답기 그지없지만 탄성을 지를 틈도 주지 않고 사라진다. 유행이라는 게 그렇다. 두바이 초콜릿의 뒤를 이어 ‘두쫀쿠’가 디저트 왕의 자리를 차지했었다. 한창 타오르는 불꽃이었을 때 버터에 볶은 중동식 면 카다이프가 들어간 이 신상품은 어찌나 ‘핫’하던지,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하는 건 기본이고 빠른 속도로 완판되기에 구입에 성공하면 판매자에게 고맙다고 인사까지 했었다고 한다. 나만 먹지 못한 조급한 마음에 ‘두쫀쿠’를 마침내 베어 물었을 때 불과 얼마 전까지 ‘그 많던 싱아’였던 탕후루가 생각났다. 하략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07415
2086
작성자
이솔
작성일
2026-02-26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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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2085
[칼럼] 김영란의 말년의 독서 - 쓰지 않은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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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 법학전문대학원 석좌교수] 언젠가 유대인들이 중세 이후 서구의 문명에 표나게 공헌할 수 있었던 이유는 유전적인 관련이 아니라 ‘고정성의 결여’라는 점에 있다는 에릭 홉스봄의 말을 소개한 적이 있다. 그는 “이방인들 사이에서 살고 이방인들에게 말을 건네는 것은… 더 고도로 창조적인 노력을 위해서 자극이 되는 것”이고, 그 점에서는 “텔아비브보다는 브루클린 출신인 편이 훨씬 더 낫다”고 했다. 《어제의 세계》를 쓴 슈테판 츠바이크는 대학에 들어가면서부터 베를린과 프랑스, 벨기에, 영국 등에 머무르면서 시인과 묵객들을 사귀고 그들의 작품을 독일어로 번역하여 소개하는 등 ‘고정성이 결여’된 삶을 살았다. 그런 그조차도 영어는 정말 유창해지지 않았다고 하는데 예이츠의 시도 번역하고 윌리엄 블레이크를 사랑했던 그가 ‘유창해지다’라는 정도는 외부로부터의 단순한 관찰자가 아니라 “사교상으로나 문학상으로나 참된 접촉을 갖”는 것이었던 만큼 단순한 소통의 문제는 아니었음을 알 수 있다. 그 또한 유대인이어서 히틀러로 인한 파국을 피하여 영국으로, 미국으로, 마지막에는 브라질로 망명해야 했다. 하략 https://www.law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6682
2084
작성자
이솔
작성일
2026-02-26
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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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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