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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이전]
[2016.06.08] 1학기 마지막 총장 북클럽 열려
위치 확인
2016학년도 1학기 마지막 ‘총장 북 클럽(Book Club)’이 7일 중앙도서관 커뮤니티 라운지에서 진행됐다. 김동연 총장과 학생들은 를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눴다. 는 자유분방하고 미래보다는 지금을 즐기며 살아가는 ‘조르바’와 이성적이고 책 속의 진리에 갇혀 있는 ‘나’의 대비되는 삶을 그린 소설이다. 이 책을 선정한 이유를 묻는 참가 학생에게 김동연 총장은 “지금까지 선정한 책들을 보면 공통점이 있는데 도전과 용기, 기존 사회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장려하는 책들을 선정해 온 것 같다”고 대답했다. 참여한 학생들은 ▲진정한 자유에 대해 사실은 잘 모르고 있었다는 걸 다시 한 번 깨달았다 ▲조르바가 부러웠지만, 한편으로는 진짜 그렇게 살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등의 소감을 밝혔다. 김 총장은 “여러분이 지금 당장 자유로운 영혼으로 살기는 어렵겠지만, 조금씩 작은 시도부터 해보면 좋겠다”며 “작은 일부터 시작해서 점차 커다란 일에 도전해보라”고 조언했다. 한편 2학기 첫 북 클럽은 맨부커상 수상작인 한강의 로 진행된다. 맨부커상 수상에 번역자 데보라 스미스의 훌륭한 번역이 한 몫 한 것으로 알려진 만큼 한글과 영문판을 함께 배부할 예정이다.
143
작성자
이솔
작성일
2016-06-08
21886
동영상
동영상
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142
[2018 이전]
[2016.06.03] “2016 여름 AFTER YOU” 멘토링 데이 참가
위치 확인
김동연 총장이 “AFTER YOU 프로그램” 참가 학생들을 위한 사전 멘토링 행사에 참석했다. 행사는 3일 오후 성호관 소극장에서 열렸다. 김동연 총장과 함께 청야 회원들이 멘토로 참여해 학생들을 격려하고 응원했다. 이 날 행사에는 “AFTER YOU 프로그램 – 2016 여름 아주 글로벌 캠퍼스”에 참가하는 우리 학교와 인근 지역 타 대학 학생 120여명과 멘토 10여명, 교직원 등 160여명이 함께 했다. 행사는 김동연 총장의 멘토 소개로 시작해 ▲참가 학생들의 발표 ▲멘토 프레젠테이션 ▲멘토와 함께 하는 토크쇼 순으로 진행됐다. 멘토로는 어려운 환경 탓에 야간 고등학교나 야간 대학을 다니며 스스로의 길을 만들어 온 사람들의 모임인 ‘청야’ 회원들이 참여했다. 우리 학교 김동연 총장과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 강동헌 코메론 대표, 박계신 다이아텍코리아 회장, 박시형 쌤앤파커스 고문, 전광진 성균관대 교수, 조성일 한국NSK 사장, 황적화 법무법인 화우 변호사가 참석했다. 멘토들은 무대에 올라 경험담과 젊은이들에게 보내는 조언 등을 전했다. 그 외에도 “AFTER YOU 프로그램”에 뜻을 같이하는 문덕영 AJ가족 부회장과 이삼구 해동산전 대표가 함께 자리해 학생들을 응원했다. 김동연 총장은 “도전과 배려, 상생이 바로 아주대가 추구하는 가치이며 여러분이 참가할 “AFTER YOU 프로그램”에도 그러한 취지가 담겨 있다”며 “함께 하는 타교 학생들과 아주대학교 학생들이 서로를 배려하고 이해하며 우정을 쌓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본 행사 이후 학생들과 멘토들은 성호관 앞 광장에서 비어파티를 열고 대화의 시간을 이어갔다. 청야 회원인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은 건강상의 이유로 이날 행사에 참석하지 못했지만 비어파티의 치킨과 맥주를 지원, 학생들을 격려했다. “AFTER YOU 프로그램 – 아주 글로벌 캠퍼스”는 어려운 환경 탓에 해외 경험을 쌓기 어려웠던 학생들을 위해 아주대가 만든 프로그램이다. 올 6월 지난해 여름과 겨울에 이어 세 번째 참가자가 선발되었으며, 그 규모가 확대됐다. 이번 여름에는 미국 미시간대학, 존스홉킨스대학, 워싱턴대학과 중국 상해교통대학, 북경이공대학으로 총 121명의 학생이 파견된다. 인근 지역 타 대학 학생 20명도 참여한다. “AFTER YOU 프로그램”은 참가자 선발 시 꿈과 의지를 기분으로 하며 영어와 학점 등은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 학생 파견을 위한 재원은 전액 외부 기금을 통해 마련하고 있다.
141
작성자
이솔
작성일
2016-06-03
22618
동영상
동영상
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140
[2018 이전]
[2016.06.01] 몽골 '수원 시민의 숲' 조성행사에 공공정책대학원 등 60여명 참가
위치 확인
김동연 총장이 국제울란바토르대학과 몽골국립대학과 협력 논의 차 몽골 방문일정 중 28일 몽골 수원 시민의 숲 조성행사에 참여해 직접 나무를 심고, 우리학교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수원시민의 숲 조성행사는 몽골 울란바트로에서 40km 떨어진 에르덴솜 지역에 매년 1만그루씩 10년간 10만그루를 조성하기로 하고 2011년부터 수원시가 주축이 되어 시행되고 있는 사업이다. 올해 몽골 현지에서 5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이었으며 140여명이 참여했다. 파견단은 최중한 사단법인 휴먼몽골사업단 이사장을 비롯해 수원시의원, 수원시 공무원 등 80여명과 우리학교 참여자 60여명으로 구성됐다. 지난해부터 행사에 참여하기 시작한 공공정책대학원은 설립 20주년을 맞이해 김흥식 공공정책대학원장을 중심으로 공공정책대학원 소속 교수와 동문, 유승익 사회과학대학장과 사회과학대학 교수 및 학부생 등 대규모 파견단이 구성됐다. 김동연 총장은 기념식사에서 “아주대는 수원시와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상생하는 활동에 적극 참여하려 하고 있다. 십년수목 백년수인(十年樹木, 百年樹人, 10년을 내다보며 나무를 심고, 100년을 내다보며 사람을 심는다)는 말이 있는데, 이번 행사는 한-몽 청년들이 나무심기에 참여함으로써 두 가지를 다 이룬 듯하다”고 말한 뒤 “우리 학생들이 봉사와 국제체험을 같이 하면서 다양한 경험을 하고 도전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당부의 말도 전했다. 한편, 김 총장은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한국에 온 몽골청년 솔롱고의 이야기를 다룬 뮤지컬 ‘빨래’를 함께 볼 것을 제안하고 곧 자리를 만들기로 했다.
139
작성자
정우준
작성일
2016-06-01
22392
동영상
동영상
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138
[2018 이전]
[2016.06.01] 김 총장 우즈벡, 몽골 방문 중 다양한 기관들과 관계구축 성과
위치 확인
[우즈베키스탄 UWED의 요청으로 김동연 총장이 학생,교수, 직원 100여명에게 특강중이다] [우즈베키스탄 UWED와 MOU 체결] 김동연 총장은 22일부터 29일까지 8일간 우즈베키스탄과 몽골을 방문하여 우수 대학들과 MOU를 맺고 정, 재계 관련 인사들을 만나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23일에는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의 세계경제외교대학(UWED)을 방문해 Djumanov Abdumalik Abduvakhabovich 총장과 교육-연구 협력을 포함한 양교 교류 협력 방안이 담긴 MOU를 체결했다. 복수학위, 교환학생, 교수 교류, 우수학생 대학원 유치 등에 대해 논의한 뒤 구체적인 사항은 빠른 시일 내에 진행하기로 했다. UWED는 1992년 설립된 우즈베키스탄 외교부 산하의 국립대학으로 세계경제, 국제관계, 외교, 국제법, 국제 저널리즘 분야에 특화된 우즈베키스탄 최고 수준의(top class) 대학이다. 김 총장은 UWED 대학의 요청으로 협약식에 앞서 학생, 직원, 교수 100여명을 대상으로 한 특강을 40여 분간 진행했다. ‘유쾌한 반란’을 주제로 ‘After You 프로그램’과 ‘파란학기’등 우리 대학이 시행중인 새로운 시도를 소개하기도 했다. 한편, UWED는 한복을 입은 학생이 방문단을 맞이한 뒤 남녀 학생이 한국어로 학교를 소개하고, 귀한 손님에게만 제공하는 우즈베키스탄 전통음식 플로프를 대접하는 등 김 총장 일행을 세심한 배려로 환영했다. 이후 김 총장은 또한 아지즈 압두하키모프(Aziz Abdukhakimov) 노동부 장관, 노동부 대외담당 자문관, 조정훈 세계은행 우즈베키스탄 대표와 오찬을 하며 교류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양국 학생 교류, 우리 학교 학생의 우즈베키스탄 진출 등이 논의됐으며 압두하키모프 장관은 우리 학생의 우즈베키스탄 진출에 적극 협조하기로 약속했다. 특히, 압두하키모프 장관은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아주대학교를 방문하여 토크쇼를 진행하였다는 이야기를 듣고, “아주대학교에 우즈베키스탄 학생이 일정 수준이상 진출하게 되면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의 아주대 방문을 추진하겠다”고 농담을 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OKTA 우즈베키스탄 지회 회원, 구 대우인 40여명과 기업인 간담회를 갖고, 이욱헌 주 우즈베키스탄 대사와 티타임을 갖는 등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이 자리에서 우리 학교 우수 프로그램들을 소개하면서 우즈베키스탄을 거점으로 독립국가연합(CIS)에 우리 학교 학생들이 연구, 고용, 인턴 등의 다양한 형태로 진출하는 것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기로 약속하기도 했다. 27일에는 국제울란바토르 대학, 몽골국립대학과 각각 MOU를 맺었다. 국제울란바토르대학은 한국 기독교 계열 선교사에 의해 설립되었고 한국어과로 시작하여 명문 사립대학으로 성장했다. 김동연 총장과 오덕교 국제울란바토르대학 총장은 MOU 서명 후, 몽골 수원 시민의 숲 행사 참여 차 방문한 우리 학교 학생들이 국제울란바토르 대학 학생들과 ‘몽골의 사막화와 이를 방지하기 위한 노력 방안’을 주제로 토론하는 자리를 찾아 함께 격려했다. 같은 날 김 총장은 몽골국립대학도 방문했다. 몽골국립대학은 1942년 설립된 몽골 최고의 대학으로 김 총장은 이 대학 Regsuren BAT-ERDENE 총장과 MOU를 체결했다. 그리고 복수학위, 교환학생 등에 대한 논의도 함께 이어갔다. 이번 몽골에서 맺은 MOU는 우리 대학이 몽골의 대학과 맺은 첫 교류협력인만큼 서류상의 MOU가 아니라 실질적이고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합의도 이루어졌다. [우즈베키스탄 아지즈 압두하기모프 노동부 장관, 노동부 대외담당 자문관, 조정훈 세계은행 우즈베키스탄 대표와 오찬 미팅] [우즈베키스탄에서 활동중인 기업인 40여명과 간담회] [이욱헌 주 우즈베키스탄 대사와 만남] [몽골 국제울란바토르대학과 MOU 체결] [몽골국립대와 MOU 체결]
137
작성자
정우준
작성일
2016-06-01
22654
동영상
동영상
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136
[2018 이전]
[2016.06.01] 중앙일보에 ‘나를 흔든 시 한 줄’ 기고
위치 확인
김동연 총장이 중앙일보 ‘나를 흔든 시 한 줄’에 필진으로 참여했다. 김 총장의 글은 1일자 오피니언 면에 게재됐다. 김 총장은 빅토르 위고의 에서 가브로슈가 부르는 노래 가운데 한 구절을 소개하며 ‘유쾌한 반란’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김 총장은 “32년 공직생활의 모토였던 ‘유쾌한 반란’을 대학에 와서도 외치고 있다”며 “우리사회에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하다는 믿음 때문”이라고 전했다. 김 총장은 에서 해답의 단초를 찾을 수 있다며, ‘더 가진 사람’의 자기 희생이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나를 흔든 시 한 줄’은 중앙일보 오피니언 면에 격주로 연재 중이며 각계 각층의 사회 명사들이 필진으로 참여하고 있다.
135
작성자
이솔
작성일
2016-06-01
22298
동영상
동영상
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134
[2018 이전]
[2016.05.20] 총동문회 초청 스승의날 기념행사 참석
위치 확인
김동연 총장이 20일 수원 호텔캐슬에서 열린 총동문회(회장 이범재) 주최 스승의 날 기념 오찬 행사에 참석했다. 행사에는 김동연 총장을 비롯해 교무위원 등 보직교수들이 초청받아 14명이 참석했다. 기념 행사는 김점기(불문 86) 동문의 사회로 김동연 총장과 참석 교수들에게 카네이션 달아주기, 총학생회장, 부학생회장 그리고 학군단 대표들이 '스승의 은혜’를 합창하는 순서가 차례로 이어졌고 화기애애하게 진행됐다. 이범재 총동문회장은 “총장님과 교수님들의 가르침과 학교 발전에 힘써주시는 노고에 감사의 뜻을 표하고자 마련한 자리이다. 앞으로도 총동문회는 학교발전에 보탬이 되는 일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연 총장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스승의 날 행사에 초청해줘서 감사하다.”며 “올해는 더욱 동문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가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133
작성자
정우준
작성일
2016-05-25
23525
동영상
동영상
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132
[2018 이전]
[2016.05.20] 프로야구단 kt위즈 경기에서 시구
위치 확인
김동연 총장이 수원 연고의 신생 프로 야구단 kt위즈의 홈구장에서 시구했다. 이경진 총학생회장은 시타자로 나섰다. 18일 수원시 장안구 소재 kt위즈 파크에서 열린 kt위즈와 LG트윈스와의 경기에 우리 학교 학생과 교직원, 아주대의료원 교직원 700여명이 함께 했다. kt위즈가 '티처스 데이 시리즈(Teacher's day Series)’를 마련해 우리 학교 구성원들을 초대한 것. 경기에 앞서 장내 전광판에서 우리 학교 홍보 동영상이 상영됐고 장내 아나운서의 김동연 총장 인터뷰도 진행됐다. 이어 김동연 총장이 시구를, 이경진 총학생회장이 시타를 맡았다. 우리 학교를 상징하는 응원 막대가 경기장 분위기를 돋웠고, 우리 학교 응원단 센토는 5회가 끝난 뒤 단상에 올라 응원을 선보였다. 김동연 총장은 “아주대학교는 도전과 배려, 상생의 가치를 추구하는 ‘유쾌한 반란’을 추진하고 있다”며 “kt위즈도 경기의 승리 뿐 아니라 수원 시민들에게 재미와 기쁨을 주는 ‘유쾌한 반란’을 일으켜달라”고 전했다. kt위즈는 17~19일 LG트윈스와 벌인 홈 3연전을 ‘티처스 데이 시리즈(Teacher's day Series)’로 명명하고 수원 지역 대학생과 구성원들을 초청했다.
131
작성자
이솔
작성일
2016-05-20
23461
동영상
동영상
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130
[2018 이전]
[2016.05.20] AJ가족 특강 진행, 그룹차원의 학교지원 방안도 논의
위치 확인
김동연 총장이 AJ가족 문덕영 부회장과 임직원 60여명을 대상으로 18일 오전 2시간여 ‘유쾌한 반란’ 특강을 했다. AJ가족은 2007년 아주그룹에서 분리돼 종합렌탈, 물류, 유통, 금융, 오토 부문의 사업영역을 구축하고 있다. 모그룹과 계열 분리 후 변화와 혁신을 추구하며 성장을 지속하고 있는 회사다. 김 총장은 이날 특강에서도 강의 내내 혁신과 관용을 강조했다. 혁신의 필요성에 대해 “정교하게 설계된 정책들이 실패하는 이유는 과거의 경험에 의존해 문제에 접근하기 때문이다”라고 분석하며 “정석이라고 알려져 있는 방법들이 빠르게 변하는 세상에 더 이상 통하지 않는 것이다. 끊임없이 틀을 벗어나는 혁신을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관용에 대해서도 “사회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나와 다른 것을 포용하려는 개방적인 태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번 특강에서도 김 총장은 애프터유, 파란학기 프로그램 등 우리 학교가 펼치고 있는 주요 사업을 소개했다. 이에 AJ가족 은 아주그룹 차원에서의 기부와 학교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 대상 특별 채용에 대해 검토하고 구체적 논의를 진행하기로 했다.
129
작성자
정우준
작성일
2016-05-20
22783
동영상
동영상
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128
[2018 이전]
[2016.05.19] 지진 피해 에콰도르 위해 성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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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 구성원들이 대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에콰도르 국민들을 돕기 위해 970만원 상당의 성금을 모금했다. 이에 오스카 에레라 길버트 주한 에콰도르 대사가 16일 우리 학교를 찾아 고마움을 전했다. 이날 김동연 총장은 아주 구성원이 모금한 970만원 상당의 성금을 에콰도르 대사관에 전달했다. 교수와 직원, 학생들이 모금에 참여했다. 오스카 에레라 길버트 대사는 아주대학교 구성원의 뜨거운 관심과 지원에 대해 깊은 감사를 표하고 이러한 내용을 담은 서신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는 장중순 대학원장과 임재익 국제대학원장이 함께 자리했다. 양 측은 에콰도르와 우리 학교의 교류 확대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우리 나라로 유학을 온 에콰도르 학생은 2012년 6명에 불과했으나, 주한 에콰도르 대사관이 교육협력국을 설립한 이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올해에는 120명 상당의 에콰도르 학생들이 한국에서 공부하게 될 전망이다. 우리 학교에는 현재 KOICA 장학생 2명을 포함하여 총 3명의 에콰도르 학생이 국제대학원 석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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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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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18] 인니 대통령과의 토크 콘서트, 주요 언론에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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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에서 진행된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김동연 총장의 ‘청년들과 함께 하는 유쾌한 반란’ 토크 콘서트가 주요 언론에 보도됐다. 17일 오후 율곡관 대강당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서 조코 위도도 대통령은 ▲꿈과 희망, 그리고 리더십 ▲소통 철학과 노하우 ▲청년들에게 보내는 조언 ▲아시아 시대 도래에 따른 양국의 교류·협력 등의 주제로 김동연 총장과 이야기를 나눈 바 있다. 조코 위도도 대통령은 작은 시골마을에서 태어나 인도네시아 역사상 최초의 직선제 정권 교체를 이룬 첫 서민 출신 대통령이다. 우리 학교 김동연 총장도 상고를 졸업한 소년가장으로 야간대학을 나와 장관과 총장에 이른 입지전적인 인물. 이에 조코 위도도 대통령은 김 총장과 아주대가 추진 중인 ‘유쾌한 반란’에 대해 공감하면서 양국 청년들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이번 토크 콘서트를 진행하게 됐다. 이번 행사는 조선일보 사회면, 중앙일보 인물면, 경인일보 1면의 머리기사로 실리는 등 많은 언론사에서 주요 기사로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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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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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17]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유쾌한 반란 토크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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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총장이 우리 나라를 국빈 방문 중인 인도네시아 조코 위도도(Joko Widodo) 대통령과 ‘청년들과 함께하는 유쾌한 반란’ 토크 콘서트를 열었다. 17일 오후 우리 학교 율곡관 대강당에서 열린 행사에는 우리 학교 학생과 인도네시아 유학생, 수원 지역 고교생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남경필 경기도지사, 염태영 수원시장, 박광온 국회의원을 비롯한 지역 인사와 경제인도 함께 자리했다. 조코 위도도 대통령은 작은 시골마을에서 태어나 인도네시아 역사상 최초의 직선제 정권 교체를 이룬 첫 서민 출신 대통령이다. 우리 학교 김동연 총장도 상고를 졸업한 소년가장으로 야간대학을 나와 장관과 총장에 이른 입지전적인 인물. 이에 조코 위도도 대통령은 김 총장과 아주대가 추진 중인 ‘유쾌한 반란’에 대해 공감하면서 양국 청년들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이번 토크 콘서트를 진행하게 됐다. 1시간 가량 진행된 토크 콘서트에서는 ▲꿈과 희망, 그리고 리더십 ▲소통 철학과 노하우 ▲청년들에게 보내는 조언 ▲아시아 시대 도래에 따른 양국의 교류·협력 등의 주제가 다뤄졌다. 조코 위도도 대통령은 “강가 작은 마을의 목수 부모님 밑에서 태어나 자라면서 여러 어려움이 있었다”며 “가난하고 부족한 스스로에 대해 잘 알았기에 다른 친구들 보다 2배, 3배 열심히 공부했고 젊은 시절 가구 사업을 할 때에도 밤을 새워 일하는 날이 많았다”고 말했다. 조코 위도도 대통령은 이어 “학교에서 배우는 것 뿐 아니라 삶에서 경험을 통해 배우는 것이 무척 중요하다”며 “가족, 친구를 비롯한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방학이나 휴일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쌓아 보라”고 조언했다. 그는 현장에서 답을 얻는 본인의 업무 스타일에 대해 소개하며 현장에서 사람들과 직접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그들이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알 수 있고, 이를 통해 해결책을 도출하게 된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조코위 대통령은 인도네시아에 진출하고자 하는 한국 기업에 대한 조언을 청한 한 젊은 기업인에게 “최근 진행된 경제 개혁으로 외국 기업들의 투자 절차가 매우 간단해 졌다”며 “관련 기관에서 불친절한 응대를 받았다면 전화번호를 줄 테니 나에게 직접 연락해달라”고 답하기도 했다. 김동연 총장은 “조코 위도도 대통령은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강철 같은 의지와 집념, 그리고 따뜻한 마음과 탁월한 리더십으로 오늘날의 자리에 까지 오신 분”이라며 “한국 청년들 뿐 아니라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전세계 젊은이들에게 훌륭한 롤 모델이 될 것”라고 전했다. 이번 토크 콘서트는 우리 학교와 아시아기자협회(Asia Journalist Association, AJA), 아시아엔(AsiaN)이 공동으로 주최했다. 한편 본행사에 앞서 조코 위도도 대통령은 아시아기자협회로부터 「아자 어워드(AJA Award, 자랑스런 아시아인상)」를 수상했다. 아시아기자협회는 “조코 위도도 대통령이 인도네시아 대통령으로 취임한 이후 부패근절과 정치개혁 등을 통해 인도네시아를 아시아의 모델국가로 만들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선정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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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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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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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15] 서울포럼에 학생 230여명과 초청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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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총장이 서울경제신문이 주최하는 「2016 서울포럼」에서 참석자들에게 인사말을 전했다. 12일 김동연 총장은 세 번째 세션이 시작하기 전 무대에 올라 “잔잔한 바다는 좋은 뱃사공을 만들지 못한다는 영국 속담처럼 아주대는 학생들이 원하는 활동을 과목, 학점으로 인정하여 진정으로 싶은 일을 스스로 찾도록 도전을 장려하고 있다”고 파란학기를 소개하면서 “서울 포럼에 참석한 분들도 인공지능과 바이오 분야라는 파도치는 바다에서 열심히 노 젓는 기회를 가졌으면 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11일과 12일 양일간 신라호텔에서 열린 서울포럼은 ‘인공지능과 바이오 : 미래 한국의 생존열쇠(AI & BIO : The Next Korea)’를 주제로 열렸다. 포럼은 AI&휴머노이드 로봇, 자율주행차, 웨어러블 & VR, 드론 & 로보어드바이저, 생로병사의 비밀(레드 바이오), 바이오 경제시대(바이오 헬스포럼)을 주제로 각 세션이 순서대로 진행됐다. 우리학교 감동근(전자공학과) 교수도 첫 번째 세션의 패널로 토론에 참가하기도 했다. 우리 학교 학생 230여명도 서울포럼에 무료로 초청을 받아 포럼에 참석해 강연을 듣는 기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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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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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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