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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이전]
[2015.05.21] 총장-신임 교원 간담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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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총장과 신임 교원들과의 간담회가 21일 오후 1시30분 율곡관 제1회의실에서 진행됐다. 간담회에는 김동연 총장과 올 1학기 신규 임용된 14명의 교수가 참석했다. 임석철 교무처장도 함께 자리했다. 참석자들은 다과를 함께 하면서 이야기를 나눴다. 김동연 총장은 “취임 후 지속적으로 구성원들을 만나면서 여러 목소리를 듣고 있다”며 “새내기 교수들께서 지난 석 달 동안 아주대에서 지내면서 느끼는 점과 여러 의견을 듣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신임 교수들은 ▲학문 융·복합과 연구 환경 ▲교수 평가제도 ▲학생 지도 등에 대한 의견을 개진했다. 김 총장은 “우리 아주대 학생들이 각종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스스로 하고 싶은 일을 찾아가도록 돕고자 한다”며 “학생들에게 그러한 요구를 하고 제대로 이끌어 주기 위해서는 우리 교수들께서도 끊임없이 도전하고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47
작성자
이솔
작성일
2015-05-22
26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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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46
[2018 이전]
[2015.05.20] 학교 발전 방안 함께 고민...팀장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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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 워크숍이 20일 오후 우리 학교 종합관에서 진행됐다. 워크숍은 학교 발전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토론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오후 3시부터 시작된 워크숍에는 김동연 총장과 팀장, 책임과장, 실무책임자 등 50여명이 자리했다. 장중순 대학원장과 이중섭 기획처장·이주희 총무처장, 아주발전전략 실무위원을 맡고 있는 최정주·소병천·남양호 교수도 함께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학교발전을 위한 건의사항과 의견을 자유롭게 개진하고 토론했다. 싱가포르국립대학과 일본 아키타국제대학교 등 해외 대학에 대한 동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우리 학교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고민해보는 시간도 가졌다. 오후 3시부터 시작된 워크숍은 저녁식사 시간을 마친 뒤 계속 이어져 9시30분경에 마무리됐다. 김동연 총장은 “거창하게 구성된 백화점식의 학교 발전계획을 내놓지 않을 것”이라며 “우리가 잘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구체적인 실천 전략을 수립하고 할 일의 우선순위를 정하겠다”고 말했다. 김 총장은 "그동안 해오던 방식에 얽매이지 말고 더 나은 대안과 방식은 없는지 고민해 보자"며 "일을 하면서 개발하고 훈련하고 도전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갔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45
작성자
이솔
작성일
2015-05-22
26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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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44
[2018 이전]
[2015.05.20] 일곱번째 브라운백 미팅…처음으로 대학원생들 참여
위치 확인
직원들을 대상으로 열렸던 여섯 번째 브라운백 미팅에 이어 다시 학생들을 대상으로 열린 일곱번째 브라운백 미팅이 20일 율곡관 제1회의실에서 열렸다. 총 20명의 학생이 참가한 이번 미팅에는 처음으로 5명의 대학원생들도 참여했다. 브라운백 미팅은 당초 학부생들 위주로만 진행될 예정이었지만 참가자들의 반응이 좋아 대상 범위를 확대하게 됐다. 미팅은 “총장님은 샌드위치를 좋아하시냐?”라는 참가학생의 질문으로 시작됐다. 김 총장은 “미국에서 공부하던 시절과 세계은행에서 근무하던 시절부터 샌드위치, 피자, 타코 등을 좋아했다. 시간을 절약하려고 선택했던 메뉴지만 지금도 거부감이 전혀 없다.”고 답했다. 이후에는 진지하고, 심도 있는 질문이 많았다. 한 대학원생은 인문학에 대한 김동연 총장의 생각을 묻자 “어린 시절부터 고전을 많이 읽었고, 지금도 고전 완역판을 읽는 일을 취미로 삼고 있다.”라며 “인문학은 대학의 미래다. 최근의 어려움은 결국 인문학 분야에서 해답을 찾는 노력이 필요할 것 같다“고 의견을 밝혔다. 한 참가자의 ‘이 시대를 살아가는 학생들에 대한 조언’에 대한 요청에 김동연 총장은 “항상 생각하고, 깨어있어야 하며, 실력과 매력을 갖추고 즉시 실행할 수 있는 자세를 갖춰라”라고 말했다. 여덟 번째 브라운백 미팅은 6월 3일 열리며 2015학년도 1학기 마지막으로 진행된다.
43
작성자
정우준
작성일
2015-05-20
27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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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42
[2018 이전]
[2015.05.20] 매일경제신문- 전액지원 외국연수 만든 김동연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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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신문이 20일 라는 제목으로 우리학교 ‘After You 프로그램’에 대해 보도했다. 기사는 'After You 프로그램'을 기획한 김동연 총장이 걸어온 길에 대한 소개와 함께 ▲프로그램 개요와 기획 의도 ▲프로그램 진행 상황 ▲프로그램 재원 마련 방안 등에 대해 언급했다. 김동연 총장은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외국 어학연수는 꿈도 꾸지 못하는 학생이 많다”며 “그런 학생들에게 미국과 중국 명문대에서 경험을 쌓고 사고의 지평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김 총장은 “단순히 어려운 학생들을 돕는다는 의미를 넘어 이 프로그램이 우리 사회를 건전하고 지속 가능하게 발전시키기 위한 계층 이동의 희망 사다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After You 프로그램- 2015 아주 글로벌 캠퍼스’는 우리 학교가 시작한 고강도 해외 연수 프로그램이다. 형편이 어려운 학생을 선발해 해외 명문 대학에 총 80명을 파견, 언어와 문화에 대한 집중 교육을 진행하겠다는 것. 이 프로그램의 문호는 경기 지역 다른 대학 학생들에게도 개방됐다. 현재 최종 참가자 선발이 완료되었으며 이 학생들은 여름방학 4주 동안 미국 미시간대학·존스홉킨스대학과 중국 상해교통대학에 파견된다. 매일경제신문 기사보기
41
작성자
통합 관리자
작성일
2015-05-20
28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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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40
[2018 이전]
[2015.05.19] 조선일보- 다시 개천에서 용 나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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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19일자 29면 '문갑식의 세상읽기' 코너에 김동연 총장과 After You 프로그램에 대한 기사가 게재됐다. '다시 개천에서 龍나게 하자'라는 제목으로 보도된 이 기사는 조선일보 문갑식 기자가 김동연 총장과 나눴던 이야기를 정리한 형태다. 기사는 김동연 총장의 어린시절부터 지금까지의 주요 인생사를 소개하고 있다. 또 김 총장이 사회문제에 대해 가지고 있는 평소의 철학과 함께 총장으로서 기획한 'After You- 그 친구를 보내자' 프로그램과 '아주 희망 SOS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39
작성자
통합 관리자
작성일
2015-05-20
26626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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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38
[2018 이전]
[2015.05.16] 2015 학과체험 진로박람회…중고생 대상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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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총장이 우리 학교 입학처가 주최한 행사에서 중·고교생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16일 오전 9시 종합관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전공 선택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험생들에게 생생한 학과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1200여명의 중·고교생과 학부모가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김동연 총장은 ‘유쾌한 반란’이라는 제목의 특강에서 본인의 어려웠던 학창시절과 늘 다음 꿈을 염두에 두고 지냈던 공직시절 이야기를 들려줬다. 김 총장은 “지금 여러분은 꿈을 꿀 수도, 그 꿈을 바꿀 수도 있는 행복한 사람들”이라며 “다양한 일을 시도하며 시행착오를 겪고 실패도 해봐야 진정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하고 싶은 일을 찾는 세 가지 방법’을 소개하며 “아직 내가 앞으로 하고 싶은 일을 찾지 못했다면, 지금 하고 있는 일이나 내가 해야 하는 일에 열심히 임해 보라”고 조언했다. ‘눈먼 열정’을 가지고 하루하루에 최선을 다하다 보면 ‘내면의 울림’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다. 아주대학교에 대한 소개와 포부도 전했다. 김 총장은 “우리 재학생들이 ‘아주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도록 아주대는 우수한 신입생을 선발해 훨씬 더 우수한 졸업생을 배출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며 “실력은 기본이며 그에 더해 매력까지 갖춘 젊은이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에는 기계공학과를 비롯한 20개 학과 교수진이 직접 강단에 서 참가자들에게 생생한 학과 정보를 전달했다. 각 학과 재학생들이 마련한 전공 체험 행사와 입시 Q&A 시간도 마련됐다.
37
작성자
이솔
작성일
2015-05-18
26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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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36
[2018 이전]
[2015.05.15] 스승의 날 맞아 방문한 총학생회 학생들과 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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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날을 맞아 총학생회 임원진이 15일 오후 총장실을 방문했다. 총학생회 임원진은 재학생들을 대표해 김동연 총장에게 꽃바구니와 편지를 선물했다. 신의섭 총학생회장을 비롯한 제34대 총학생회 은 개개인이 직접 손으로 써내려간 편지를 김 총장에게 전달했다. 김 총장은 뜻 깊은 선물을 받게 되어 고맙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동연 총장은 스승의 날을 맞아 학교가 준비한 ‘교수님과의 문화산책’ 행사장을 찾아 총학생회 학생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 행사는 학생과 교수가 강의실을 벗어나 편안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다산관 일대에서 학생들과 교수가 대화의 시간을 가졌으며 학교에서는 기념사진 촬영과 카네이션, 음료를 제공했다. 우리 학교가 매년 진행하고 있는 문화산책 행사는 학교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학생이나 교수가 직접 만남을 신청하는 형태다.
35
작성자
이솔
작성일
2015-05-15
26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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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34
[2018 이전]
[2015.05.13] 직원-총장 함께 하는 ‘브라운 백 미팅’ 열려
위치 확인
여섯 번째 브라운 백 미팅이 13일 정오 율곡관 제1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미팅은 총장과 직원 간의 대화로 진행됐다. 김동연 총장과 참석한 직원들은 피자와 음료수를 나눠 먹으며 이야기를 나눴다. 김 총장은 취임 이후 소회와 공직 생활 경험·취미와 여가활동 등에 대해 언급했다. 김동연 총장은 “직장에서 보내는 시간이 일상의 대부분인데 그 시간이 즐겁지 않다면 행복한 삶이라 할 수 없다”며 “마주하면 즐거운 동료, 함께 하고 싶은 비즈니스 파트너를 만드는 것은 저절로 되는 게 아니라 본인 스스로가 노력해야 하는 부분”이라고 말했다. 김 총장은 이어 “업무를 진행함에 있어 호기심을 가지고 끊임없이 도전하라”고 덧붙였다. 지난 3월18일 첫 회를 시작으로 계속되고 있는 ‘브라운 백 미팅(Brown Bag Meeing)’은 김동연 총장이 학생들과의 소통을 위해 직접 기획했다. ‘브라운 백 미팅’은 소수 인원이 자유롭게 점심식사를 함께 하며 대화하는 시간을 의미하며 보통 점심으로 제공되는 샌드위치나 샐러드 등의 봉투가 갈색이라는 데서 유래한 말이다. 앞서 5회까지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다음 미팅은 오는 20일과 6월3일 정오에 진행된다.
33
작성자
이솔
작성일
2015-05-13
26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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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32
[2018 이전]
[2015.05.07] 신임 검사들 대상 법무연수원에서 특강 가져
위치 확인
김동연 총장이 7일 용인 법무연수원 분원에서 법학전문대학원 출신 신임검사 39명을 대상으로 2시간에 걸쳐 강연을 했다. ‘왜 공직을 시작하려 하나?’란 질문으로 강연을 시작한 김동연 총장은 선배 공직자로서 후배 공직자들을 만나듯 강연을 진행했다. 신임 검사들도 휴식시간 없이 진행된 강연임에도 불구하고 선배 공직자의 강연에 집중하는 모습이었다. 32년간 성공적인 공직 생활을 수행한 김동연 총장은 이제 갓 공직에 들어서는 신임 검사들에게 “매일 복잡한 사건들을 마주하면 눈앞의 일에만 매몰되기 쉽지만, 일을 주도적으로 끌고 가면서 큰 숲을 볼 수 있도록 노력해라”고 조언했다. 김동연 총장은 진정한 엘리트의 자세에 대해 설명하면서 공직자의 꼭 필요한 자세로 ‘진정성’과 ‘겸손’을 꼽기도 했다. ‘하는 척’하는 행동들은 상대방이 금방 알아차리기 마련이기 때문에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정성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또, “겸손은 자랑하고 싶어 하는 인간의 습성과 반대되지만 공직자라면 꼭 갖춰야할 미덕”이라며 “사회적 관계를 원활하게 하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는 현실적인 충고도 아끼지 않았다. 한편, 김동연 총장은 신임 검사 중 우리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출신인 김지혜 씨도 포함돼 있음을 알고 “자랑스럽다”며 격려하기도 했다.
31
작성자
정우준
작성일
2015-05-07
27650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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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30
[2018 이전]
[2015.05.06] 다섯번째 브라운 백 미팅…참가자들의 질문 쏟아져
위치 확인
다섯 번째 브라운백 미팅이 6일 18명의 학생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김동연 총장은 미팅 장소에 들어선 뒤, 참가학생 모두와 악수를 하고서야 자리에 앉았다. 이후에도 학생들의 이름을 일일이 부르며 가벼운 질문으로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었다. 본격적으로 피자로 점심이 시작되면서 학생들의 질문 쇄도가 이어지기 시작했다. 이 날 시간관계상 질문을 못한 2명의 학생만 제외하고 모든 참가학생들이 질문하고 그에 대한 답변을 들을 수 있었다. 김동연 총장은 미처 질문을 못한 학생에게 “오늘 스케줄 때문에 미안하게 됐다. 한 번 더 신청해 다음 미팅에서 꼭 질문의 기회를 잡아라”고 말했다. 아주대에 오기전에도 학생들과의 만남에 관심이 많았냐는 질문에 “평소 젊은이들과의 만남을 좋아했다. 아주대에 오면서도 재학생 모두와 개별적으로 만나고 싶었다. 현실적으로 가능한 오늘과 같은 미팅에 만족할 수 밖에 없어 아쉽다”고 말했다. 참가자들은 학과 수업상황과 문제점, 동아리 현황, 운동장 사용문제, 인생의 방향성에 대한 조언, 학과 수업의 다양성, 특정 동아리에 대한 홍보, 타교와의 학점교류 등 다양한 질문을 쏟아냈고 김동연 총장도 질문 하나하나에 모두 답변하려고 노력했다. 김동연 총장은 “아주대 학생들이 성실하고 근면하다는 평가가 많은데, 적극적이고 도전적이어야 한다. 양립하기 어려운 가치들이라면 오히려 후자이기를 바란다”며 “나를 연소시킨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해보고 실패하는 경험이 있어야 결국 하고 싶은 일을 찾게 될 것”이라고 참가 학생들에게 조언했다.
29
작성자
정우준
작성일
2015-05-06
27550
동영상
동영상
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28
[2018 이전]
[2015.05.04] 경기일보 경기인터뷰 - "노력한 학생이 보상받는 '성공의 사다리'...유쾌한반란"
위치 확인
김동연 총장의 인터뷰가 경기일보 5월 4일자 경기인터뷰 코너에 게재됐다. 신문 한 면을 모두 사용해 보도된 이번 인터뷰는 최근 진행되고 있는 ‘After You’프로그램에 초점이 맞춰졌다. 김동연 총장은 인터뷰에서 After You 프로그램을 “사회적 이동성을 높여 우리 사회를 건강하게 만들자는 취지”로 기획했다며 프로그램의 취지에 공감하는 많은 분들이 모금을 해주고 있는 사실도 함께 덧붙였다. 그 외에도 아주대 총장으로 선임된 사연, 브라운백 미팅 등 학생들과의 교류활동, 지역사회와의 연계, 기여 등에 대한 내용도 담겼다. 끝으로 김동연 총장은 학생들에게 “자기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을 찾으라”고 조언하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27
작성자
통합 관리자
작성일
2015-05-04
27247
동영상
동영상
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26
[2018 이전]
[2015.04.30] 수원시 간부공무원 180여명 대상으로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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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총장이 수원시 간부공무원 180여명을 대상으로 30일 오전 8시 수원시청에서 강연을 가졌다. 이 강연은 매월 1회 수원시 간부공무원들이 모두 모이는 정기회의에 명사들을 초청해 ‘소통강연’이란 이름으로 특강을 가지는 행사다. 강연은 예정된 시간을 초과해 약 90분간 이뤄졌음에도 일부 공무원들은 필기를 하는 등 줄곧 열띤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염태영 수원시장의 간략한 소개와 함께 연단에 선 김동연 총장은 “퇴임 이후에 이렇게 많은 공직자들을 만난 건 처음”이라며 가벼운 농담으로 강연을 시작했다. 곧이어 로마와 영국의 역사를 예로 들며 공직자에게 중요한 덕목으로 관용과 혁신을 꼽기도 했다. 김동연 총장은 환경에 대한 반란, 자신에 대한 반란, 사회에 대한 반란을 다양한 사례를 들며 차례로 설명했다. ‘반란’이란 단어는 주어진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는 의미로 해석하자며 수원시가 직면한 다양한 환경을 자발적인 ‘유쾌한 반란’을 통해 극복하고 지금보다 더 살기 좋은 수원시를 만들어 달라고 부탁했다. 간부공무원은 엘리트 집단임을 강조한 김동연 총장은 “진짜 엘리트는 실력과 매력을 겸비해야 한다. 실력도 중요하지만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따뜻한 마음’과 같은 매력을 갖추어야 한다”고 당부하기도 했다. 김동연 총장은 “다른 기관들과 달리 대학은 지역사회를 떠날 수 없다. 수원시를 대표하는 아주대가 될 수 있도록 수원시와 앞으로 긴밀한 관계를 가지도록 협조해달라”며 강연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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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우준
작성일
2015-04-30
27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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